배우 박보검(왼쪽)과 송중기. /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기자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인사를 전했다. 

블러썸 엔터 측은 24일 고창석, 권소현, 김수안, 박보검, 손승원, 손창민, 송종호, 송중기, 임주환, 정의제, 차태현, 채상우 등 소속 연기자 12명의 사진과 이들이 직접 작성한 메시지 카드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고창석, 김수안, 송중기는 따뜻한 미소로 포근한 분위기를 전했다. 권소현, 박보검, 손승원, 손창민, 임주환, 정의제, 채상우 등은 다양한 크리스마스 소품을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또 송종호, 차태현은 손 인사와 엄지척 등의 다양한 포즈로 훈훈함을 더했다.

박보검은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기쁜 하루를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 송중기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했다. 또 차태현은 "크리스마스 즐겁게 잘 보내시고 돌아올 새해도 화이팅 하시길"이라고 밝혔다. 


/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