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5위에 그치며 12년 만에 포디움에 들지 못했던 리오넬 메시가 이와 관련해 의견을 남겼다.
지난 4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과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끈 루카 모드리치가 2018 발롱도르를 차지했다. 이로써 모드리치는 10년 간 이어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메시의 독식을 종식시켰다.
2위는 전년도 수상자이자 5회 수상자인 호날두였으며 그 뒤로 앙투안 그리즈만과 킬리안 음바페가 순위에 올랐다. 메시는 5위에 그쳤다. 이번 발롱도르에서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높은 순위에 올랐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우승팀 프랑스에 막혀 16강에 머물렀다.
올해 발롱도르와 관련해 메시는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발롱도르 후보자 명단을 들은 후 수상 경쟁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그는 10년 간 발롱도르를 양분한 라이벌 호날두와 경쟁을 회상하면서 "그와의 경쟁은 팬들을 위한 매우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메시의 발언처럼 두 선수는 매 시즌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각종 기록들을 경신했다. 특히 호날두와 메시는 최고의 무대인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각각 122골과 106골을 넣으며 차원이 다른 득점력을 뽐냈다. 3위인 라울 곤잘레스와의 격차는 무려 30골 이상에 달한다.
또한 호날두와 메시는 리그에서도 여전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본인들이 여전히 세계 최고임을 증명하고 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세리에 A 무대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유벤투스의 무패 행진을 이끌고 있다. 메시 역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전반기 만에 15골 10도움 공격포인트 25개라는 믿을 수 없는 기록을 남기며 바르셀로나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지난 4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과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이끈 루카 모드리치가 2018 발롱도르를 차지했다. 이로써 모드리치는 10년 간 이어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메시의 독식을 종식시켰다.
2위는 전년도 수상자이자 5회 수상자인 호날두였으며 그 뒤로 앙투안 그리즈만과 킬리안 음바페가 순위에 올랐다. 메시는 5위에 그쳤다. 이번 발롱도르에서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높은 순위에 올랐다. 메시의 아르헨티나는 우승팀 프랑스에 막혀 16강에 머물렀다.
올해 발롱도르와 관련해 메시는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인터뷰에서 “발롱도르 후보자 명단을 들은 후 수상 경쟁에 참여하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그는 10년 간 발롱도르를 양분한 라이벌 호날두와 경쟁을 회상하면서 "그와의 경쟁은 팬들을 위한 매우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이었다"고 강조했다.
메시의 발언처럼 두 선수는 매 시즌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각종 기록들을 경신했다. 특히 호날두와 메시는 최고의 무대인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각각 122골과 106골을 넣으며 차원이 다른 득점력을 뽐냈다. 3위인 라울 곤잘레스와의 격차는 무려 30골 이상에 달한다.
또한 호날두와 메시는 리그에서도 여전히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본인들이 여전히 세계 최고임을 증명하고 있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세리에 A 무대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면서 유벤투스의 무패 행진을 이끌고 있다. 메시 역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전반기 만에 15골 10도움 공격포인트 25개라는 믿을 수 없는 기록을 남기며 바르셀로나를 진두지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