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28일 서울 중구 본점 대회의실에서 지주사 전환 관련 안건을 최종 확정 의결하며 4년만에 금융지주로 부활한 가운데 초대 회장이 될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목을 축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