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4년만에 숙원 푼 우리은행 임한별 기자 8,406 2018.12.28 | 12:53:19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우리은행이 28일 서울 중구 본점 대회의실에서 지주사 전환 관련 안건을 최종 확정 의결하며 4년만에 금융지주로 부활한 가운데 초대 회장이 될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목을 축이고 있다. 주요뉴스 국장에 실망한 개미, 다시 이탈…해외주식 ETF 다시 순유입 상위권 한국콜마, 선케어 성수기에 스킨케어까지 성장축 넓힌다 윤재승, 첨단바이오 승부수…대웅제약 송도 GMP 가동 초읽기 "AI로 한 해 52억원 절감"…현대차그룹, 전 사업 영역 AX 혁신 서울교육청·GTX-C 시공사 '진흥기업', 관리종목 우려…"투자 유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