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이선빈 열애.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배우 이광수와 이선빈이 5개월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31일) 한 매체는 “이광수와 이선빈이 5개월째 열애 중이다.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 지인들과의 자리에 동행하며 서로를 연인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광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OSEN을 통해 "이광수와 이선빈이 연인 사이가 맞다"면서 "두 사람이 만난 지 5개월 됐다"고 덧붙였다. 

이광수는 200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9년 MBC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MBC ‘동이’,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tvN ‘연애조작단; 시라노’, MBC ‘불의 여신 동이’ 등에서 배우로 자리를 굳혔다. ‘런닝맨’으로는 글로벌한 인기를 끌어,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선빈은 2014년 ‘서성 왕희지’로 방송계 출발을 알렸다. tvN ‘크리미널 마인드’, JTBC ‘스케치’를 통해 배우로 발돋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