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인수 후보로 거론되는 기업들의 우선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9시59분 현재 SK네트웍스우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75%, 2만7400원)까지 올라 상한가(11만9500원)를 기록했다. 이외에 SK디스커버리우(30.00%), 한화우(29.93%), CJ씨푸드1우(29.79%), SK네트웍스우(29.75%) 등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17일 오전 9시59분 현재 SK네트웍스우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75%, 2만7400원)까지 올라 상한가(11만9500원)를 기록했다. 이외에 SK디스커버리우(30.00%), 한화우(29.93%), CJ씨푸드1우(29.79%), SK네트웍스우(29.75%) 등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현재 SK그룹, 한화그룹, CJ그룹, 애경그룹 등이 유력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다만 해당 기업들은 아시아나 인수에 대해 계획이 없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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