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브랜드 '립톤'이 걸그룹 마마무의 솔라를 새로운 ‘5대 립톤걸’로 발탁, 2019년도 ‘쉽고 빠른 기분 전환’ 캠페인을 전개한다.

립톤은 특유의 활기차고 발랄한 매력을 가진 솔라와 액상형으로 잔여물 없이 쉽고 빠르게 음용하여 ‘쉽고 빠른 기분전환’이 가능한 제품 이미지에 부합하다고 판단, 솔라를 모델로 선정했다. 

솔라는 그룹 마마무로 활발한 음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깜짝 데뷔해 솔직하면서 쾌활한 면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요즘 ‘대세’로 인기몰이 중인 솔라의 밝고 시원시원한 매력이 립톤 신제품 액상 아이스티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립톤 제공
립톤 제공

한편, 올해 립톤이 혁신적으로 선보이는 신제품 ‘액상 아이스티’는 기존 파우더믹스형 아이스티와 달리 액상형이라 잔여물이 없어 이전 보다 쉽고 빠르게 음용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제로 칼로리로 가볍게 마시기에 좋다. 피치&망고, 레몬&라임의 새로운 맛과 함께 편리함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대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액상 아이스티가 술에 타서 마시기 좋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솔라와 함께하는 립톤의 ‘쉽고 빠른 기분 전환’ 캠페인은 오는 5월부터 가까운 할인점과 마트뿐만 아니라 각종 시음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