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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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2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5원 오른 1158.1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1원 내린 1154.5원으로 출발해 1158.1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 금리인하 기대에 따른 약달러 베팅이 잦아든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 기대 등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면서도 "G20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혼재되면서 외국인 채권 관련한 달러 매물이 환율에 상방 경직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