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사진=장동규 기자
강다니엘. /사진=장동규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가을을 불러오는 분위기 있는 ‘입추남’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달 15일부터 지난 6일까지 초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3027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가을을 불러오는 분위기 있는 입추남 스타 1위로 강다니엘(1675명, 55.3%)이 선정됐다.

이어 박보검(676명, 22.3%)이 2위를 차지했고 그 외 방탄소년단 뷔(187명, 6.2%), 공유(140명, 4.6%), 인피니트 엘(100명, 3.3%)이 3~5위를 차지했다.


입추는 24절기 중 13번째 절기에 속한다. 한국민족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입추는 대서(大暑)와 처서(處暑) 사이에 들어 있으며, 여름이 지나고 가을에 접어들었음을 알린다. 이날부터 입동(立冬) 전까지를 가을이라고 한다. 그리고 입추는 가을 준비를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시즌 2에서 국민 그룹 워너원의 센터로 데뷔한 이래 최고의 화제성과 영향력을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