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통 농경문화 복원행사 모습/사진제공=기장군
2018년 전통 농경문화 복원행사 모습/사진제공=기장군
기장군은 오는 29일 오전 10시에 기장군 정관읍 예림리 일원에서 기장군농업경영인연합회 주관으로 '전통 농경문화 복원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통 농부와 함께 하는 손벼베기·탈곡 체험, 농악공연, 떡메치기, 투호놀이, 포토존 운영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잊혀져가는 농경문화에 대해 널리 알리고 농업의 가치 및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