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기온이 낮아지는 계절에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부산어묵’을 출시했다. 미니스톱의 ‘부산어묵’은 두툼하고 먹기 좋은 사각어묵, 다양한 어묵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모듬어묵 등 2종으로 출시했다.

미니스톱의 ‘부산어묵’은 부산 어묵의 맛을 담아내기 위해 부산지역 정통 어묵 브랜드 ‘효성어묵’과 함께했다. ‘효성어묵’은 1960년 부산에서 설립되어 지금까지 부산어묵의 맛을 이어가고 있는 프리미엄 수제어묵 브랜드로 수제어묵으로 백화점 입점했고 2009년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취득했다.

편의점 미니스톱, 정통 부산 어묵의 맛을 즐길 수 있는‘부산어묵’2종 출시

미니스톱은 ‘효성어묵’과의 협업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산어묵만의 맛과 풍미를 고객들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가격은 ‘사각어묵’이 800원, ‘모듬어묵’이 1,200원이다.


또한 ‘부산어묵’ 출시를 기념해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일주일간 부산어묵 1개를 구매하면 같은 종류의 어묵 1개를 덤으로 드리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주식·핫디저트팀 김상윤 MD는 “효성어묵과의 협업을 통해 정통 부산어묵의 맛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1+1 행사도 함께 진행하니 친구, 가족과 함께 미니스톱에서 따뜻한 부산 어묵을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