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신애. /사진=홍신애 인스타그램
홍신애. /사진=홍신애 인스타그램

30일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 홍신애가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면서 화제다.

올해 나이 44세인 홍신애는 연세대학교 대학원 외식급식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문화센터 쿠킹클래스 강사와 음식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특히 그는 올리브TV '홈메이드쿡 밥상닥터', tvN '수요미식회'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올리브TV '오늘부터 1일'에서는 홍신애가 새로운 회원으로 프로그램을 찾았다. '오늘부터 1일'은 나의 체질과 취향에 딱 맞는 솔루션으로 생활 속 라인을 찾아주는 라이프 스타일 예능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 홍신애는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점과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체력을 고치고 싶다며 "60세까지 외모와 체력을 유지하고 싶다"는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