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로 꽉 채운 바게트볼을 오븐에 통째로 구워내 바삭함 살려
치킨뿐 아니라 디저트까지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 입맛 겨냥한 사이드 메뉴 선봬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정태용)이 굽네만의 특별함을 살린 오븐 디저트 사이드 메뉴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을 지난 17일 선보였다.

'굽네 바게트볼 갈릭크림'은 버터와 갈릭 소스를 발라낸 바게트볼 안에 부드럽고 진한 리얼 크림치즈를 듬뿍 채운 제품이다. 오븐에 통째로 구워 촉촉한 바게트 빵과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의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굽네 바게트볼 이미지 (사진 제공= 굽네치킨)

SNS에서 주목을 받기도 한 화제의 메뉴로, 특별히 트렌디하고 고급스러운 디저트를 선호하는 2030대 여성층에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굽네치킨은 한번의 주문으로 간편하게 치킨과 피자, 다채로운 사이드 메뉴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메뉴를 새롭게 선보였다. 출시 두 달만에 누적 판매량 4만개를 돌파한 '찹쌀 치즈볼', '달콤 크림볼'과 함께 트리플볼로 구성해 사이드 메뉴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치킨, 피자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이번 사이드 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굽네만의 특별한 사이드 메뉴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