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핀테크 기업 스마트콘(대표 김종현)이 부어치킨의 모바일 상품권을 출시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부어치킨'은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로부터 인정받아 기업부설 식품개발 연구소를 설립하여 품질향상 및 신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건강한 치킨을 착한가격으로 국민간식이 되게 하자’의 신념으로 최상의 원재료와 가성비를 추구하고 있다.

주 5회 배송시스템을 도입하고 부어 전용분을 개발하는 등 프리미엄 치킨의 맛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최근 소비자에게 각광 받고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더불어 지난 4월 25일부터 지역화폐 결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코로나로 인해 받은 재난지원금을 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면서 업계에 많은 귀감이 되기도 하였다.
스마트콘 김종현 대표는 “최고의 가성비를 추구하는 부어치킨의 모바일 상품권 출시에 대해 매우 기대가 크다”고 말하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부어치킨의 모바일 상품권을 입점시킬 예정이며, 합리적인 가격의 모바일 상품권을 통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부어치킨을 접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마트콘은 지난달 미스터피자, 푸라닭치킨에 이어 이번 부어치킨의 모바일 상품권까지 출시를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