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에서 성동일은 다음 게스트 힌트로 여진구에게 "너하고 연인까지 가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다음 게스트는 아이유로, 여진구와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아이유는 '바퀴 달린 집' 최초로 여진구 인맥인 게스트이기도 하다.
'바퀴 달린 집' 예고편에선 여진구가 아이유에게 "보고 있으면 떨린다"고 말하는 등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둘은 함께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는데 "상상도 못했다"며 두 사람 다 들뜬 표정이었다.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며 여진구는 아이유에게 "누나!" 하고 외치고, 아이유는 "진구야!"라고 부르는 등 돈독한 모습도 보여줬다.
아이유, 여진구는 이번 '바퀴 달린 집' 촬영이 "제 인생에 이런 날이 있을 줄 몰랐다",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애틋한 마음이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호흡 맞춘 바 있다. 당시 아이유가 장만월, 여진구가 구찬성 역으로 시공간을 뛰어넘는 애절한 로맨스를 열연해 '호텔 델루나' 인기를 이끈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