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스피드 2.0 출시… "최상의 유연성" 강인귀 기자 2020.07.17 | 09:34: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발렌시아가가 2020년 여름을 맞이해 스피드 2.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발렌시아가 발렌시아가의 브랜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스피드는 트리플 아치, 3D 니트 어퍼, 초경량 솔 및 날렵한 디자인으로 완성된 스니커즈다. 스피드 2.0은 차세대 스피드 라인으로 편안함과 동시에 날렵한 디자인을 보다 강조했다. 또한 관절처럼 유기적으로 이어진 몰드 솔은 내구성과 저항력은 물론 최상의 유연성을 선사한다는 브랜드 측 설명이다. 주요뉴스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 포도 따고 밟고 맛보고…영동서 즐기는 달콤한 여름 축제 로봇이 오작동하면 책임은 누가… 소비자 안전망 공백 우려 위메이드 2분기 영업손실 210억원…적자 폭 줄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강인귀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