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계 스타강사 이다지가 김영철에게 재차 선을 그었다. /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한국사계 스타강사 이다지가 김영철에게 재차 선을 그었다. 

이다지는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이다지에게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이다지는 "없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나와) 잘 될 확률이 몇 퍼센트냐"고 물었고 이다지는 "잘 될 확률은 (여전히) 0.1%다"라고 단호하게 철벽을 세우며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다지는 지난 9일에도 '철파엠'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철과 잘 될 확률이 몇 퍼센트 정도 되냐"란 청취자의 질문에 "0.1%"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다지는 지난 2016년부터 메가스터디에서 한국사 과목을 강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