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 협약으로 KT의 AI 기술력과 대양롤랜트의 컨베이어 설비, 퓨처메인의 예지보전 솔루션이 만나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가동되는 설비에서 발생한 소리와 진동을 분석해 고장 등을 사전 예측하고 관리하는 ‘AI 예지보전 솔루션’을 올해 하반기 선보일 예정이다. KT AI/BigData사업본부장 김채희(가운데) 상무, 대양롤랜트 나복남(왼쪽) 대표, 퓨처메인 이선휘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T 제공) 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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