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공군 KC-330 공중급유기, '이라크 교민 태우러갑니다'뉴스1 제공2020.07.23 | 10:41:20가-100%가+(서울=뉴스1) = 23일 오전 공군 김해기지에서 장병들이 이라크 파견 근로자 등 우리 교민을 안전하게 귀국시키기 위해 투입되는 KC-330 공중급유기가 이륙할 준비를 하고 있다.공군 KC-330 공중급유기는 이라크에서 290여명의 교민을 탑승시킨 후 오는 24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무박 2일 동안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공군 제공)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국군사관학교 통합 못박은 국방부…3군 총동창회 "공청회 보이콧 고려"이재명 대통령 "인허가 최대한 단축…법 고쳐서라도 파격적 주택 공급"민주당 한병도 "속도감 있게 주택 공급할 것…오세훈, 말로만 공급"이 대통령, '편법 가업 상속' 또 지적…"수백억씩 세금 감면? 공정한가"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