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기업 불법파견 비판하는 강은미 의원뉴스1 제공2020.07.23 | 11:53:27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강은미 정의당 의원과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회원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대기아차 불법 파견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들은 대법원이 불법파견이라고 판결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며 직접고용과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