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8시27분께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컨테이어 터미널 내에 주차돼 있던 45톤 지게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접수 9분만에 불을 완전 진화했다.(중부소방서 119구조대 제공)2020.7.23/뉴스1 © News1 박아론 기자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23일 오전 8시27분께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컨테이어터미널 내에 주차돼 있던 45톤 지게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접수 9분만인 8시45분께 불을 완전 진화했다.

소방은 화재원인과 피해금액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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