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24일부터 노란우산과 제휴한 휴양시설 79개 휴양시설에 대해 온라인 예약대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노란우산 복지플러스 홈페이지에 로그인하면 휴양시설별로 온라인 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노란우산 고객은 최초 예약시 1만원, 재예약시 1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제휴 휴양시설 외에도 약 5만개의 숙박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현재 위치 기반으로 당일예약도 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도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원클릭 시스템을 제공한다.
박용만 중기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의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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