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한 해군이 되기 위해'뉴스1 제공2020.07.23 | 14:53:08가-100%가+(서울=뉴스1) =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 23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 앞바다에서 열린 해상 원영(遠泳)훈련에서 헤엄치고 있다. (해군 사관학교제공)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