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로봇 태권브이의 날 선포식 뉴스1 제공 2020.07.23 | 15:29: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로봇태권브이 아버지 김청기 감독(왼쪽 세번째)이 2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 로보라이프뮤지엄에서 열린 태권브이의 날 선포식에서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태권브이의 날은 태권브이가 첫 번째 상영된 1976년 7월 24일을 기념해 지정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이 대통령 개헌 시사…"세종시 완성 위해 법 뒷받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