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로봇태권브이 아버지 김청기 감독(왼쪽 세번째)이 2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 로보라이프뮤지엄에서 열린 태권브이의 날 선포식에서 축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태권브이의 날은 태권브이가 첫 번째 상영된 1976년 7월 24일을 기념해 지정했다. 2020.7.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