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깡통로봇 사인해 주는 김청기 감독뉴스1 제공2020.07.23 | 15:30:17가-100%가+(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로봇태권브이 아버지 김청기 감독(왼쪽 세번째)이 2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 로보라이프뮤지엄에서 열린 태권브이의 날 선포식에서 행사장을 찾아온 어린이에게 깡통로봇을 그려주고 있다. 태권브이의 날은 태권브이가 첫 번째 상영된 1976년 7월 24일을 기념해 지정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시대시평/김경희]오뒷세이아와 공화주의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