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름 범벅인 신안 가거도 앞바다 뉴스1 제공 2020.07.23 | 15:33:1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신안=뉴스1) 박진규 기자 = 지난 21일 오후 3시29분쯤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항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78톤급 예인선이 바지선과 충돌해 침몰하면서 배에 실린 기름 2만4000ℓ가 바다로 흘러나왔다.(신안군 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가수 김장훈 '목포 누워서 보는 콘서트' 취소 논란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