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청기 감독 '태권브이 파크입니다' 뉴스1 제공 2020.07.23 | 15:45: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로봇태권브이 아버지 김청기 감독이 2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 로보라이프뮤지엄에서 열린 태권브이의 날 선포식에서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에 태권브이 파크를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구상해 놓은 로봇 파크를 소개하고 있다. 태권브이의 날은 태권브이가 첫 번째 상영된 1976년 7월 24일을 기념해 지정했다.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가수 김장훈 '목포 누워서 보는 콘서트' 취소 논란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