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차없는 거리에 우산그늘 쉼터 조성 뉴스1 제공 2020.07.23 | 16:45:4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태안=뉴스1) 김태완 기자 = 충남 태안군은 이달 22일부터 30일까지 9일 간 만리포해수욕장 상업지구 전면부 400m에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한다. '차 없는 거리’ 내 발광다이오드(LED)플라워와 조명이 달린 형형색색의 우산 349개를 이용한 50m 길이의 ‘우산그늘쉼터’를 조성해 차광효과와 함께 특색있는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충남 태안군 제공)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원·달러 환율 1300원 후반 가능, 추세 전환 아냐"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