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김홍철 기자 = 대구서 코로나19로 187번째 사망자가 나왔다.
대구에서 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17일 이후 일주일 만이다.
23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분쯤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9세 남성이 사망했다.
이 남성은 지난 6월25일 영남대병원 응급실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달 30일 경북대병원 중환자실로 옮겨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증세가 악화돼 숨졌다.
기저질환으로 위암과 천식 등을 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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