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맛비 속 시민정신뉴스1 제공2020.07.23 | 18:33:09가-100%가+(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3일 오후 5시4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쌍용사거리 교차로를 인근 지나던 시민들이 장맛비를 맞으며 도로에 쏟아진 소주병 조각을 치우고 있다. 이날 사고는 교차로를 통과하던 1톤 화물차에 실려있던 소주 박스를 묶고 있던 고리가 풀리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40대 운전자에게 화물적재조치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다. (독자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블랙핑크 10주년 행사, 팬 40명 부르더니…답례품은 6900원짜리 떡?[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LA에서 딱지치기하더니…'오징어게임' 미국판 제작 무산, 이유 보니<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