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도로 덮친 토사와 나무 뉴스1 제공 2020.07.23 | 19:41: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강진=뉴스1) = 23일 오후 4시40분쯤 전남 강진군 도암면 한 야산에서 편도 1차로 도로로 흙모래와 나무가 흘러내렸다.20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강진에 92.0㎜ 비가 왔다.사진은 현장을 통제하는 강진군 직원들 모습.(전남 강진군 제공) 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위고비·마운자로와 다른 한미 비만약…무기는 '한국인 임상'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