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청주기상지청은 23일 오후 8시30분을 기해 청주시와 진천·음성군 등 3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기상지청은 25일까지 40~10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제천 백운 66㎜, 진천 44.5㎜, 충주 42㎜, 청주 상당 41㎜, 옥천 41㎜의 비가 내렸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설물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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