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에 23일 호우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이날 오후 9시26분께 수영구 광안동 옹벽이 붕괴되면서 주택을 덮쳐 2명이 구조되고 6명이 대피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2020.7.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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