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우에 옹벽 붕괴돼 주택 덮쳐뉴스1 제공2020.07.23 | 23:13:16가-100%가+(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에 23일 호우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이날 오후 9시26분께 수영구 광안동 옹벽이 붕괴되면서 주택을 덮쳐 2명이 구조되고 6명이 대피했다.(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2020.7.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시대시평/김경희]오뒷세이아와 공화주의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