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선임고문과 남편 재러드 쿠슈너 선임고문이 26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주말을 보낸 뒤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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