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양준일 협업 한정판 프로젝트 티저 공개.©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가수 양준일씨와 함께한 프로젝트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준일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전속 모델로 올해 3월 계약 당시 패션 회사와 패션 아이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준일이 모델로 발탁된 지 5개월 만에 처음 공개되는 것으로 양준일의 메시지를 담은 한정판 굿즈와 의류 및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구성했다. 양준일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많은 정성을 쏟아 제작해 더욱 특별하다.


한정판 굿즈는 시간을 걷는 듯 천천히 인생을 걸어 나가자는 양준일의 가치관을 표현한 '라이프 워커'를 주제로 제작됐다. 다이어리와 같은 문구류·티셔츠·마스크·미니백·모자·텀블러 등으로 구성되며, 제품 안에 평소 양준일이 대중에게 전달했던 다양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1차 판매는 다음달 17일 오후 4시 49분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체 온라인몰 S.I.VILLAGE에서 드롭(특정 날짜나 시간대에만 기습적으로 출시하는 것) 방식으로 진행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한정판 굿즈 외에도 양준일이 제작에 참여한 의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이 다음달 28일 출시될 예정"이라면서 "향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광주점·센텀시티점에 양준일 프로젝트 관련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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