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서진 채 방치된 '5·18 사적지' 표지석뉴스1 제공2020.07.27 | 11:05:54가-100%가+(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27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공사 앞 중앙도로에 5·18사적지 17호인 상무대 표지석이 부서져있다.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N% 성과급'이 키운 주주 눈높이…삼전닉스, 환원정책 규모 주목"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