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남양주도시공사는 사업추진을 위한 민간사업자로 지난달 23일 센트럴N49개발사업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공고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센트럴N49 사업시행자는 특수목적법인(SPC)으로 남양주도시공사(19%)와 우선협상대상자(81%)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할 예정이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의 사업제안서를 토대로 주변 상업지역과 연계되는 기능을 배분하고 기존 택지지구계획과 연결되는 교통개선대책 및 주차시설 개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의 사업제안서를 토대로 주변 상업지역과 연계되는 기능을 배분하고 기존 택지지구계획과 연결되는 교통개선대책 및 주차시설 개선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주상복합건축물내에는 컨벤션센터, 호텔식사우나, 공공업무시설, 스포츠 문화공간 등 주민편의시설의 확충과 공공성 확보, 적정용도 시설유치를 통해 주변상권과의 상생과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