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시청에서 방문객이 청사를 오가고 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시청 11층을 방문한 외부 위촉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해당 층에 근무하는 직원이 전원 귀가 조치되고 해당층은 방역 조치 및 폐쇄됐다.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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