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부러진 배트 들고 달리는 한동민 뉴스1 제공 2020.07.27 | 20:05: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7일 오후 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와이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4회초 SK 한동민이 부러진 배트를 들고 1루를 향해 달리고 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증조부 친일 의혹' 하영, 사실무근 입장 하루만에 철회…"마음 무거워" "광복절마다 주목"…빙그레·GS리테일·모나미, 소비로도 이어져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시대리포트]강남권 그린벨트 풀리나…"중소형 비중 높여 주택수 늘려야"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