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위대한 배태랑' 안정환이 조세호를 만나 깜짝 놀랐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배태랑'에서 안정환, 현주엽은 다이어터에서 '유지어터'로 거듭난 조세호를 만났다.
조세호는 다이어트 6개월 만에 16kg을 감량했다고. 오랜만에 그를 만난 안정환은 "내가 알던 조세호가 아닌데?"라더니 "우와 대박이다. 너 진짜 멋있어졌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조세호는 "오랜만에 보는 분들이 어색하다고 많이 그런다"고 말했다. 안정환은 조세호의 팔뚝을 만지더니 "어? 근육 생긴 거 봐라. 이상해~"라며 어색해 하기도. 옆에 있던 현주엽 역시 "살 많이 빠졌네"라며 놀라워했다.
조세호는 "다이어트는 끝나고 지금은 유지만 하고 있다. 현재 몸무게는 70kg이다. 정확히 오늘로 총 16kg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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