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울시티투어버스 타는 관광객들 뉴스1 제공 2020.08.02 | 10:21:1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서울시티투어 버스 정류장에서 관광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운행을 재개한 서울시티투어버스는 투명비닐막을 설치하고 한칸 띄워앉기를 실시하며 탑승전 발열체크, 기록작성, 마스크 착용, 차내 수시소독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철저한 방역에 나선다. 2020.8.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