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반갑다 K리그'뉴스1 제공2020.08.02 | 20:01:02가-100%가+(수원=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프로축구 K리그가 유관중 경기로 진행된 2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구FC 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거리를 두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0.8.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N% 성과급'이 키운 주주 눈높이…삼전닉스, 환원정책 규모 주목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