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다렸다 'K리그 입장' 뉴스1 제공 2020.08.02 | 20:01: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수원=뉴스1) 송원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던 프로축구 K리그가 유관중 경기로 진행된 2일 오후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0’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구FC 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거리를 두며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0.8.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가수 김장훈 '목포 누워서 보는 콘서트' 취소 논란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