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 커피전문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서울 시내 한 커피전문점에서 시민들이 커피를 마시고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9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연희동에 거주하는 이 확진자는 8일 중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이 받았다.

구 43번째 확진자로 집 주변은 방역소독된 상태다.


구는 이 확진자가 최근 은평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하고 세부 이동경로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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