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 이형종 '내가 바로 솔로포의 주인공' 뉴스1 제공 2020.08.09 | 18:33:0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9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 무사 주자없는 상황, 솔로포를 친 LG 이형종이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0.8.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하영 증조부 속한 '대정친목회' 실체…이완용 가담한 친일 단체 가수 김장훈 '목포 누워서 보는 콘서트' 취소 논란 "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 SK·삼성물산 때는 됐는데…자사주로 경영권 방어 어려워졌다 동원그룹, 2분기 영업익 13.3%↑…B2B 계열사 선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