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동료들과 인사 나누는 박용택뉴스1 제공2020.10.28 | 20:49:16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박용택이 5회말 2사 1,2루에서 대타로 출전해 내야 땅볼로 마친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0.10.2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