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606.95포인트(2.21%) 밀린 2만6856.24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5.83포인트(2.24%) 떨어진 3314.85를, 나스닥종합지수는 293.10포인트(2.56%) 하락한 1만1138.25를 가리키고 있다.
현재 미국에선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이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내셔널증권의 저명한 애널리스트 아트 호건은 "팬데믹의 연속이든, 제3의 확산세든 이는 가장 큰 우려사항이 되고 있다. 우리가 이 팬데믹을 극복하지 않는 한 투자자들이 더 나은 경제가 도래하는 시기를 상상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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