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외출이 줄어들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 영향으로 집에서 먹기 편하고 부담이 덜한 간편한 스낵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 스낵의정석2, 뚱쿠아즈, 번, 반미, 크로플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다양하게 선보인 커피베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스낵의정석2’는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커피베이의 스낵 브랜드로 5종으로 구성됐다. ‘브라우니 러스크’는 브라우니 본연의 맛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으며, ‘초코 프레즐’은 프레즐에 초콜릿 코팅을 더해 중독성이 강한 스낵이다. 
/ 커피베이 신메뉴 ‘스낵의정석2’(위), ‘뚱쿠아즈’(아래)

‘카스테라 러스크’는 버터 풍미를 가득 맛볼 수 있는 과자고, ‘고구마 스틱’은 담백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베이글 칩’은 베이글을 잘라 만든 칩으로 계속 손이 가는 스낵이다.
‘스낵의정석2’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인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커피베이 네이버 스토어에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뚱쿠아즈’는 제주도의 특산물을 활용해 만들었으며 ‘녹차’, ‘비트 딸기’, ‘한라봉’, ‘백년초 라즈베리’ 4종으로 구성했다. 기본 다쿠아즈보다 푹신한 식감과 달콤한 필링이 더욱 풍성하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커피베이에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뚱카롱’ 4종, 크루와상을 와플처럼 즐길 수 있는 ‘샌드 크로플’ 2종 등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한편, 커피베이는 ‘집콕’ 생활이 주가 되는 흐름에 맞춰 최근에 배달 메뉴 강화, 가맹점 배달 어플 설치 지원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커피베이의 메뉴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위메프오, 쿠팡이츠 등 다양한 배달 어플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요즘 시기가 시기인 만큼 ‘편의성’과 ‘다양한 맛’에 중점을 두고 있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최근 신메뉴를 선보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편의성을 중시하는 트렌드 속에서 제품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