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선거 이후 랠리를 계속했다. 미국 대통령과 의회 선거의 결과가 조만간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이 계속되며 대형 기술주가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5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542.85포인트(1.95%) 오른 2만8390.51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66.97포인트(1.94%) 뛰어 3510.41, 나스닥 지수는 300.15포인트(2.59%) 급등해 1만1890.93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