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박은하 교관과 6인의 생존 교육생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의 첫 만남부터 이들이 불과 관련된 생존 수업을 받는 장면들이 담겼다. 이제는 폐허가 된 리조트 건물 꼭대기에서 로프에 몸을 의지한 채 빠르게 하강하며 모습을 드러낸 박 교관은 교육생들을 독자 생존이 가능한 수준으로 훈련시키기 위해 일상 속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존팁을 전수했다.
박 교관은 실전 기술을 전수하기에 앞서 현재 내가 위치한 공간을 파악하는 '탐색'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생들은 박 교관의 가르침대로 종합 생존 훈련소로 삼은 폐 리조트를 탐색하며 생존을 위해 불씨를 만들 수 있는 여러 물품을 모았다.
그중에서 오정연, 김지연이 수집한 담배꽁초와 껌 종이가 의외로 불씨 만들기에 유용하다는 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 교관은 다양한 재난 상황을 대비해 해가 있을 때와 없을 때 불을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전수하며 알찬 정보들을 전했다.
반대로 건물 안에 있을 때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 아래, 완강기를 이용해 불을 피하는 방법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 과정에서 고소 공포증이 있음에도 일생일대의 용기를 낸 김민경, 이시영, 김지연과 이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김성령, 오정연, 우기, 교관들은 생존 앞에 단단해져 가는 팀워크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박 교관은 실전 기술을 전수하기에 앞서 현재 내가 위치한 공간을 파악하는 '탐색'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생들은 박 교관의 가르침대로 종합 생존 훈련소로 삼은 폐 리조트를 탐색하며 생존을 위해 불씨를 만들 수 있는 여러 물품을 모았다.
그중에서 오정연, 김지연이 수집한 담배꽁초와 껌 종이가 의외로 불씨 만들기에 유용하다는 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 교관은 다양한 재난 상황을 대비해 해가 있을 때와 없을 때 불을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전수하며 알찬 정보들을 전했다.
반대로 건물 안에 있을 때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상 상황 아래, 완강기를 이용해 불을 피하는 방법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 과정에서 고소 공포증이 있음에도 일생일대의 용기를 낸 김민경, 이시영, 김지연과 이들을 따뜻하게 격려하는 김성령, 오정연, 우기, 교관들은 생존 앞에 단단해져 가는 팀워크로 훈훈함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