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미국 원유선물이 나흘 만에 하락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2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33센트(0.8%) 떨어진 배럴당 44.12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1월물은 25센트(0.6%) 올라 배럴당 44.05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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